대전대 건강관리론 수업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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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건강관리론 수업중에 ~

나의 강의 스토리/대학교강의

by 뉴로트레이너 모토컨트롤 강박사 2015. 10. 12.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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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렐린은 배고픔을 알리는 호르몬이다.

위가 비가 있으면 나 배고파 빨리 밥줘 하고 난리를 피는 녀석

 

어서 나에게 에너지를 좀 넣어줘 제발~ 플리즈 나 배고파 죽겠어 ㅠㅠ

 

헝그리 ㅠㅠ헝그리

 

이것이 그렐린이 하는 일입니다.

 

또 하나 중요한 일을 하나 하는데  성장호르몬 분비도 시켜줍니다.

 

 

이런 그렐린을 화나게 하는 녀석들은 있습니다.

당이라는 놈입니다. 특히 단당, 과당인거죠

 

위를 거치지 않고 논스톱으로 지방으로  가버리는 녀석들

다이어트에 있어서도 건강에 있어서도 아주 질 나쁜녀석들 ㅋ

 

위가 원하는건 이게 아니거늘 ~~~

 

위가 원하는  다당을 넣어 달라고 하는것입니다.

즉, 복합탄수화물을 달라는것 입니다.

이렇게 화가 난 그렐린을 진정시켜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살살 엉덩이를 토닥 토닥 하면 될까요?

 

살살  위를 달래주기 위해선  소식으로 자주 드시는 것입니다. ㅋㅋ

 

 랩틴호르몬은 뭐하는 놈이냐?

 

아 배불러 그만먹어.. 아 배부르다..든든하다. 도저히 못 먹겠다.

  이런 반응이 나오게 하는 녀석입니다.

식욕을 억제 하는 호르몬입니다.

 

근데 이런 식욕억제 호르몬이 잘 분비가 안되면 어떻게 될까요?

비만인 사람도 대부분 랩틴호르몬은 잘 작동을 합니다만 뇌에서는 잘 알지 못합니다.

바로 랩틴의 저항으로 인해 더 찌개 됩니다.

공교롭게도 랩팁이란놈은 지방에 도움으로 분비되거든요

 

다 아시는 원인은 바로 정크푸드, 스트레스, 탄수화물 과다 섭취죠

이런 원인들로 인해 먹어도 먹어도 뒤돌아서면 배고픈거죠.

 

12주 프로젝트 체험단 이십니다.

사진은 12주 특별과정 대상자 입니다.

그래서 과식하게 되고 폭식하게 되는것입니다.

 

얼마전에 거식증을 격고 있는 고객님 상담을 했습니다.

극단적인 음식거부 ㅜㅜ , 손가락 넣어서 일부러 구토를 하고 설사약도 복용한다고 하네요  

단지, 날씬해 지기 위해서 이유는 그거 하나랍니다.

참 우울하고 안타까운 일이라...맘이 참 찹찹했답니다.

 

머리카락도 푸석하다 못해 빠져 탈모도 오시고 건조한 피부톤을 보여셨어요

전해질 불균형으로 성격적인 문제, 자율신경실조증같은 충돌조절 장애, 자살, 우울증 등에 문제가

발생할수 있어서 걱정이 됩니다.

운동으로 도와는 드리겠지만  일단 병원부터 다녀오시겠금 했네요~

이와 반대로 폭식증은 무엇일까요?

반복적인 음식섭취, 식욕조절이 안되고 강박적인 체중감량을 위한 행동들

씹지도 않고 삼키고 숨어서 먹고. 이게 뭔가요 -- 안타까움 그자체입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행동을 할까요? 세라토닌, 엔돌핀 같은 신경전달물질이 이상이 있는 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전문의를 찾아가 약물치료와 심리치료를 해야 될것같습니다.

  트레이너로서는 한계가 있네요 ㅠ

인슐린 췌장에서 분비되고 합성되고 혈액속에 포도당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역활을 하죠

식후에는 간이나 근육 세포에 당을 흡수하여 혈당을 낮추게 하는 역활을 합니다.

 

운동을 좋아하는 친구들 특히 몸만드는 친구들은 인슐린이 얼마나 중요한지

탄수화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더욱더 숙지하기 바랍니다.

 

  인슐린은 근육을 만들어주는 방향타 입니다.

 

췌장은 무엇이냐?

 

소화효소를 생성하고 분비함으로서 호르몬을 생성하여 대사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녀석이다.

 

점심식사 후에 하는 강의인지라 많이들 졸립고 힘들어 하지만

재미없는 강의지만 꼭 알아야 하는 부분만  알기 쉽게 전달하려고 합니다.

오늘도 수고많이 했어요^^

대전pt 강태성 대전대 체육과 건강관리 수업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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